증시에 대해 비관적인 분석으로 악명을 떨쳤던 스티븐 로치(Stephen Roach) 모건 스탠리 아시아의 회장(chairman of Morgan Stanley Asia)이 아시아 시장에 대한 전망을 담은 책을 냈다고 합니다.
아시아 시대: 새로운 세계화 시대에 맞는 기회와 위기
(The Next Asia: Opportunities and Challenges for a New Globalization)

(사진출처: 중앙일보 조인스 뉴스)
맥킨지의 온라인 저널, http://www.mckinseyquarterly.com/Preparing_for_the_next_Asia_2452에서 로치의 책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이 책의 내용을 잠깐 엿본다면,
아시아는 수출 중심, 정부 보조 정책에서 벗어나 내수 중심, 중국의 구심력, 통합 등의 키워드로 나아간다고 합니다.
따라서 아시아 각국은 세계시장에 기대기보다 중국 일본 대만 한국 등 거대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내수를 중시하는 경제체제로 선회한다는 겁니다.
조선 후기, 소중화의 기치를 내걸고 중국보다 더 중국스런 나라를 만들려고 했던 한국...
중국 중심의 시장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때, 한국의 국가 비전은 다시 조선 후기로 돌아가는 건 아닌지...
세계화보다는 아시아라는 말을 더 뱉어내는 사회가 된다면?
구한 말, 개화파와 개신 유학파의 대립도 다시 한 번 훑어보게 됩니다...
정리된 생각은 아니지만, 포스팅 해봅니다.
아시아 시대: 새로운 세계화 시대에 맞는 기회와 위기
(The Next Asia: Opportunities and Challenges for a New Globalization)
맥킨지의 온라인 저널, http://www.mckinseyquarterly.com/Preparing_for_the_next_Asia_2452에서 로치의 책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이 책의 내용을 잠깐 엿본다면,
아시아는 수출 중심, 정부 보조 정책에서 벗어나 내수 중심, 중국의 구심력, 통합 등의 키워드로 나아간다고 합니다.
따라서 아시아 각국은 세계시장에 기대기보다 중국 일본 대만 한국 등 거대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내수를 중시하는 경제체제로 선회한다는 겁니다.
조선 후기, 소중화의 기치를 내걸고 중국보다 더 중국스런 나라를 만들려고 했던 한국...
중국 중심의 시장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때, 한국의 국가 비전은 다시 조선 후기로 돌아가는 건 아닌지...
세계화보다는 아시아라는 말을 더 뱉어내는 사회가 된다면?
구한 말, 개화파와 개신 유학파의 대립도 다시 한 번 훑어보게 됩니다...
정리된 생각은 아니지만, 포스팅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