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삶을 다음 세 가지의 거울에 비춰봅니다.
1)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가?
2) 남들과 다른 '차이'를 만들어내고 있는가?
3) 그 일은 지속가능한 것인가?
저의 하루를 되돌아보니 다음과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을 내느라 낑낑대고 있습디다.
1) 아파트를 사야 하는가?
2) 누구에게 줄을 서야 하는가?
3) 오늘 저녁은 누구와 뭘 먹을까?
끝도 없이 순환하는 질문 때문에 정작 위의 세 가지 질문엔 답을 찾지 않고 있습니다.
돈이 없는 게 문제가 아니라 방향이 없다는 게 문제라는 말...백번 맞는 말이죠.
1)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가?
2) 남들과 다른 '차이'를 만들어내고 있는가?
3) 그 일은 지속가능한 것인가?
저의 하루를 되돌아보니 다음과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을 내느라 낑낑대고 있습디다.
1) 아파트를 사야 하는가?
2) 누구에게 줄을 서야 하는가?
3) 오늘 저녁은 누구와 뭘 먹을까?
끝도 없이 순환하는 질문 때문에 정작 위의 세 가지 질문엔 답을 찾지 않고 있습니다.
돈이 없는 게 문제가 아니라 방향이 없다는 게 문제라는 말...백번 맞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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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정민 교수-다산선생의 지식경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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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눈 앞의 일보다 방향이 중요하다
Tracked from Real Factory 2007/07/24 02:31 delete제가 유의깊게 2~3회독 하는 블로그가 몇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미래도둑님의 블로그입니다. 특히 최근들어 다시금 한 차례 글들을 돌려 보았는데 그 중 필이 꽂히는 글이 있더군요. 1) 내가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