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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더 이상 단순화할 수 없을 때까지 단순화해야 한다. -아인슈타인 "이해가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자연의 법칙은 더 간결해지고 심지어 아름다워집니다." -장회익(물리학자) 책 이분법을 넘어서 물리학자 장회익과 철학자 최종덕의 통합적 사고를 향한 대화 보어가 유도한 리드베리상수R공식은 R=me^4/(8ch^3ε_0^2) 인데 수식이 복잡해서 물리적 의미를 알 수 없지만 내가 유도한 리드베리상수 공식은 간단해서 물리적 의미를 알 수 있죠. 전자의 전하량e=1.602*10^-19 C(쿨롱) 보어가 이론적으로 유도했던 리드베리상수R보다 간단하죠. R=n^2/λ_n [m^-1] ---------- (1) (1)식에서 _은 아래첨자, n은 주양자수, 람다 엔(λ_n)은 파장준위, 진동수준위ν_n(뉴 엔)도 있음 λ_n*ν_n=c c는 광속도(λ*ν=c) 주양자수 n=1 일 때 λ_1*ν_1=c 주양자수에 따라서 빛의 속도c가 약간씩 차이가 있는데 n=1 일 때 가장 빠르죠. 그리고 입자와 반입자의 전하량을 의미하는 e= +/-(플러스 마이너스) ? 라는 공식이 내가 발견한 비양자역학에 있죠. 디랙이 양의 에너지와 음의 에너지로 각각 전자와 양전자를 설명한 것은 틀렸다고 생각하죠. 나는 양전하와 음전하로 각각 입자와 반입자를 설명해야 한다고 생각하죠. 확정성 원리(Certainty Principle)의 기초에 관하여 는 2000년 5월중순에 논문을 완성 비양자역학(Non-Quantum Mechanics)의 기초에 관하여 는 2001년 7월중순(A4용지 13페이지분량)에 논문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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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경험했네요~ 일본 이야기는 나중에 자세히 듣기로 하고...내 메일로 도착 날짜, 시간, 편명을 알려주소. 마중 갈 터이니...
월간 사이언스 올제(월간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의 한글버전) 2004년 10월호는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론에 관한 특집이었는데 심화된 특수상대론에 관한 글이 있었죠. 특수상대론에 도전하는 젊은 물리학자 주앙 마게이주의 책 빛보다 더 빠른 것(물리학자 김성원이 옮김,까치에서 출판) 에 관한 글도 보였죠. 마게이주는 저에너지영역에서는 빛의 속도가 불변하지만 고에너지영역에서는 빛의 속도가 변한다는 가변광속 이론을 주장했죠.(논문도 있음) 그런데 마게이주는 E=mc^2을 다르게 수정을 했는데 틀렸습니다. 특수상대론을 수정해도 문제가 있죠. 책에서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의 개념이 하나도 맞지 않는다면서 그것은 신기루였다고 고백했습니다. 최근에 특수상대론의 로렌츠 변환식에 의하면 4*10^19 eV(전자볼트)의 우주선(cosmic ray)이 한계(3명의 과학자의 머리 글자를 붙인 GZK 한계)인데 이를 뛰어넘는 수퍼 우주선이 일본에서 11개가 관측되어서 일본 연구진과 미국 연구진이 미국 유타주에서 2007년에 더 정밀한 관측을 하기로 했죠. 관측장비가 넓은 장소에 있죠.
미래도둑님께. 몇년전에 미래학,이란 용어를 처음 듣고 과거학, 현재학은 왜 없을까 하면서 궁금해 하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제가 미래학에 대해 무지하다는 거였는데 지금도 마찬가지..우연히 이곳 저곳 둘러보다 알게되어 며칠전부터 예전 글부터 천천히 보고 있습니다. 남의 업을 발견해주신다고 하여 깊은 관심이 드네요. 나이는 들었어도 아직 '나의길'을 찾지 못해 답답해하는 영혼 이기에.. 더 깊이 둘러보고 궁금한 점 문의도 하고 그래도 될른지.. 하와이에 계신다고 했는데 전 동부에 있습니다. 블로깅이 참 신비한 일이구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실비아님 반갑습니다. 관심 있게 봐주시고, 또 질문까지 해주신다면 더 바랄 게 없을 겁니다. 하와이 촌구석에 살다보니 미국이 어떤 나라인지 잘 모릅니다. 실비아님께서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며칠간 무지하게 바빠서 들어와보지 못했답니다. .. 하와이 촌구석이라뇨, 낙원에 계신거 아닌가요. 제가 있는 이곳 동부야 말로 촌구석이 아닌가 생각하는데요. 말로는 세계의 수도, 어쩌고 하지만 소박하다 못해 심심하기까지한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서울 한복판에서 생활하다 오니 문화적 소외감, 향수병이 아주 깊어 졌습니다. 그래도 제가 있는 곳에 애정을 가지고 좋은 점을 보려고 노력하는데 발견하는 것들 있으면 함께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낙원으로 불리지만 여기에도 병원, 공동묘지 같은 게 있는 걸 보니 '진짜' 낙원은 아닌가 봅니다. (^_^) 종종 들러주시고, DC 소식도 좀 전해주세요. 하여튼 반갑습니다...
지금은 카투사로 복무하고 있는 군 휴직중인 초등학교 교사 입니다. 교사로서, 미래학을 공부하여 교육의 초점을 찾고, 실천하고자 합니다. 이곳저곳 서핑중에 들른 이곳, 여러글을 읽는 것만으로 행복합니다. 제 아이들 하나하나가 빨간 고무공을 튀기는 모습을 상상합니다.
교육분야는 미래학의 핵심이라고 할 정도로 중요합니다. 교육과 미래를 연결시키는 Fucher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한국의 미래세대를 위해 애쓰시는 모습에...미래세대까지 챙기는 선생님이라는 표현으로 Fucher란 조어는 아주 그럴 듯 합니다. 종종 들러주셔서 좋은 말씀 남겨주세요~